
드디어 일본 측과의 후속권 계약이 진행되어
애타게 기다리셨던 보람을 안겨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
이번 4권부터 저희가 『토끼 드롭스』를 제작/홍보하는 방식은
1-3권까지와는 완전히 달라질지도 모릅니다.
독자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열화와 같은 속권 제작요청과는
완벽하게 반비례하는 1-3권의 판매량이 부담스럽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4권 출간 전에 뭔가 손을 좀 쓸지도 모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독자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