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에서는 셰프 테오의 그윽한 눈빛이 작렬합니다!!
리스토란테 파라디조에 등장했던 셰프 푸리오, 드디어 재등장~
푸리오와 클라우디오의 젊은 시절 작은 인연이 밝혀집니다.
셰프 푸리오는 전임인 셰프 반나와 테오의 관계를 궁금해합니다.
두 사람에 대한 리스토란테 식구들의 증언이 엇갈리는 가운데,
사람들은 푸리오가 테오에게 직접 물어볼 것을 제안하게 되지요.
늘 티격태격하던 반나와 테오 사이에는 과연 어떤 사건이…?
그리고
오노 나츠메의 책에 언제나 빠지지 않는 권말 외전,
여전히 입가에 작은 미소를 지은 채 책을 덮게 해주네요.
(저는 늘 이 짧은 마지막 이야기를 읽을 때가 가장 기분 좋더라구요.)
17일 수요일부터 서점으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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