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일로 일본에 왔는데
모닝콜이 진도 6.0의 지진이군요. ㄷㄷㄷ
어제는 오다이바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각 커뮤니티에 인기리에 올라오고 있는 실물크기 건담 샷,
저도 한번 찍어봤네요. 사진 갑니다~

어깨에 새겨진 저 리본은 2016 도쿄 올림픽 유치 기원의 앰블램입니다.
건담은 이런 식으로 알바 중이었군요.

날씨가 흐렸는데, 발밑에는 엄청난 인파가 몰려 있었습니다.
월요일 낮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일본은 태풍 9호가 접근 중인지라 길거리에 사람이 별로 없는데도
여긴 버글버글했습니다.

정시가 되면 머리가 움직인다던데, 저녁 약속 때문에 결국 그건 못 봤네요.
주변을 보니 정말 감격에 겨워 어쩔 줄 모르는 사람,
'이걸 보러 일본에 왔다!'는 티가 풀풀 나는 외국인들이 많더군요.
어쨌거나 저도 인증샷 한 번 올려봅니다.
태풍 9호 동경만 오후 3시 상륙 예정.
서울행 비행기 이륙예정시각 오후 5시.
모닝콜이 진도 6.0의 지진이군요. ㄷㄷㄷ
어제는 오다이바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각 커뮤니티에 인기리에 올라오고 있는 실물크기 건담 샷,
저도 한번 찍어봤네요. 사진 갑니다~

어깨에 새겨진 저 리본은 2016 도쿄 올림픽 유치 기원의 앰블램입니다.
건담은 이런 식으로 알바 중이었군요.

날씨가 흐렸는데, 발밑에는 엄청난 인파가 몰려 있었습니다.
월요일 낮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일본은 태풍 9호가 접근 중인지라 길거리에 사람이 별로 없는데도
여긴 버글버글했습니다.

정시가 되면 머리가 움직인다던데, 저녁 약속 때문에 결국 그건 못 봤네요.
주변을 보니 정말 감격에 겨워 어쩔 줄 모르는 사람,
'이걸 보러 일본에 왔다!'는 티가 풀풀 나는 외국인들이 많더군요.
어쨌거나 저도 인증샷 한 번 올려봅니다.
태풍 9호 동경만 오후 3시 상륙 예정.
서울행 비행기 이륙예정시각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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