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년만에,
이가라시 다이스케의 '해수의 아이' 3권이 곧 출간됩니다!
일본에서도 1년에 한 권씩 출간되는지라 저희로서도 어찌할 수 없다는...
이번 권에서는 각각의 캐릭터들의 어떻게 소라와 우미를 만났는지,
또한 현재 그들의 속마음이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과연 우미와 소라의 정체는 무엇이며 바다에서는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려는 걸까요?
여름이 다 지나가고 있지만 우리의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는지도 모릅니다.
그나저나 '데데'라는 무섭게 생긴 할머니가 나오는데 인상 정말 쩝니다.
▼요런
"자, 이제 나를 어디까지 데려다줄 거지?"
깜깜한 심해로 사라져버린 소라.
그 광경을 목격한 루카의 몸속에 남은 '운석'은
루카, 우미, 앵글러드를 먼 바다로 인도한다.
한편 루카는 우미와 소라, 짐과 앵글러드의 과거를 알게 된다.
서서히 밝혀지는 각각의 속내...
바다가 키워낸 무시무시하고도 아름다운 기억들...
이 모든 것이 서로 얽히고 설켜 이야기는 거대한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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