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 액추얼리』『빛의 바다』로 한국 만화독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
일본의 만화가 코다마 유키.
『not simple』『납치사 고요』의 오노 나츠메와
『허니와 클로버』『3월의 라이온』의 우미노 치카와 더불어
현 일본 여성 만화가 중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코다마 유키의 일본 내 위상을 알 수 있는 지표를 보여드립니다.
http://www.amazon.co.jp/gp/feature.html/ref=amb_link_84304196_2?ie=UTF8&docId=1000264076&pf_rd_m=AN1VRQENFRJN5&pf_rd_s=center-1&pf_rd_r=1H7KH3RJAMJT7WAAZAFJ&pf_rd_t=101&pf_rd_p=466506896&pf_rd_i=466280
(해당 페이지에 들어가면 OST 수록곡 중 일부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일본의 대표적 온라인 서점인 아마존(amazon.co.jp)로서는 이례적으로
코다마 유키의 첫 장편, 『언덕길의 아폴론』의 특별 이벤트 페이지를 열었군요.
재즈(Jazz)를 중심으로 언덕길 위에 위치한 어느 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청춘 이야기를 그린 『언덕길의 아폴론』은 그 소재가 재즈인 만큼
본편에 등장하는 곡들로 OST를 제작할 정도로 그 위상이 높아졌습니다.
1966년 초, 도쿄 인근의 요코즈카에서 지방으로 전학해온 안경 고교생 니시미 카오루.
전교 첫날부터 불량소년 카와부치 센타로를 만난 니시미 카오루의 고교생활은
격변기에 들어서는데…
재즈를 둘러싸고 도련님과 껄렁남이 펼쳐나가는, ‘직구만 줄창 던져대는’ 청춘 이야기!
읽는 내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사랑과 우정의 잼 세션!
『허니와 클로버』『너에게 닿기를』에 이어 ‘이 만화가 대단해! 2009년 여성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화제의 작품, 『언덕길의 아폴론』!
재즈가 잘 어울리는 늦가을 어느 밤에…
『언덕길의 아폴론』이 여러분 곁으로 다가갑니다.
(이미지 출처 : amazon.co.jp)
EMI 뮤직 저팬에서 발매된 『언덕길의 아폴론』OST.
과연 이 녀석도 만나볼 수 있을까요… 일말의 기대를 걸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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