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노신사들을 만날 수 있는 근사한 리스토란테
행복을 담은 요리를 내드립니다!
칸과 칸 사이로 따스한 피가 돌게 하는 오노 나츠메의 은근한 연출,
눈빛과 침묵으로 말하는 그녀의 아름다운 캐릭터들.
이곳에 오는 그 누구도 외롭지 않도록.
서로 보듬어안는 곳
리스토란테 '카제타 델로르소'
3권 완결편입니다!
유난 떨지 않는 담담한, 그녀다운 결말.
하지만 책장을 덮을 때 입가에 미소가 맴돌게 하네요.
다음주부터 서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독서 되실 거예요 ^^

3권의 줄거리
“날 울린 남자에게 없었던 게, 당신에게 있을 거라고 착각하지 말아요”
카제타 델로르소의 단골 리초 씨는 소문난 바람둥이.
그런 그에게도 순정이 있었다!
부인을 동반한 연주회에서 홀로 눈물 흘리는 아름다운 중년여성에게 반한 리초 씨.
그 여인은 다름 아닌 루치아노를 연모하는…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