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던 2009년을 숨가쁘게 달려오신 독자 여러분께
애니북스가 드리는 마지막 두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이 두 타이틀 이외의 미출간 작품들은 내년에 출간될 예정입니다.

신들의 봉우리 4권.
4권의 표지 주인공은 은근히 민폐 캐릭터인 후카마치입니다.
…이제 완결까지 한 권 남았네요. 숨가쁜 여정이었습니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2 : 한낮에 뜬 달
『바나나피시』의 작가 요시다 아키미의 최신작, 그 두 번째 이야기.
2009년 한 해에도 애니북스의 만화를 사랑해주신 독자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해가 저물기 전에 정식으로 다시 한 번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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