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나를 어디까지 데려다줄 거지?”
3
어두운 심해로 사라져버린 소라.
그 광경을 목격한 루카의 몸속에 남은 ‘운석’은
루카, 우미, 앵글러드를 먼 바다로 인도한다.
한편 루카는 우미와 소라, 짐과 앵글러드의 과거를 알게 되는데…
서서히 밝혀지는 각각의 속내…
그리고 바다가 키워낸 무시무시하고도 아름다운 기억들…

『마녀』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화풍과 신비롭고 아름다운 이야기의 연장선상에 있는
이가라시 다이스케의 『해수의 아이』3권이 곧 출간됩니다.
‘해수’란 바다짐승(海獸)을 뜻하며, 바다에서 태어난 신비로운 두 소년과
그들과 조우하는 한 소녀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쩌는 인상의 이 분에 대한 정체도 드디어 확인하실 수 있을 듯!
이번 주(9/14∼9/19) 내로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